트럼프 대통령의 러·우 에너지 휴전 발표에도 우크라이나·러시아의 수용 여부는 엇갈렸다.
- 발행
- 요약 기간
- 10/11 17:00 ~ 10/12 06:50 KST
핵심
- 혼조
트럼프 대통령의 러·우 에너지 휴전 발표에도 우크라이나·러시아의 수용 여부는 엇갈렸다.
- 악재
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에 6,625.93(-2.62%)으로 하락 마감했다.
- 호재
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항 공격과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으로 중동 긴장이 고조됐다.
시장
- 호재
S&P500 7,811.54(+0.59%), 나스닥 27,366.17(+0.64%) 마감했다.
- 혼조
원/달러 1,341.1(-0.14%), 미10년물 5.24%(+0.01%p), WTI 91.85(+0.39%) 기록했다.
- 악재
코스피 선행 PER이 5.1배로 낮아졌고 자사주 매입 규모는 1조원 아래로 줄었다는 관측이다.
- 혼조
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 중심의 선별 종목 장세 속에 900선 안착을 앞두고 있다는 관측이다.
섹터·종목
- 혼조
삼성전자 자사주 매입 없이 실적과 수급만으로 거래를 재개해 25만원 선 지지 여부가 거론된다.
- 호재
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BESS 인증 업체로 LG에너지솔루션 등을 선정했다.
- 호재
AMZN AI 스타트업 데카트를 약 70억 달러에 인수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보도됐다.
- 호재
스미토모베이클라이트가 중국과 싱가포르의 반도체 패키징용 몰드 언더필 생산능력을 2배 확대 추진한다.
- 호재
VLCC 운임 사상 최고치 경신 속에 글로벌 LNG선 발주는 1~9월 73척을 기록했다.
- 호재
ABBV 스카이리치와 린버크의 염증성 장질환 관해 유지 효과를 임상 3상 등에서 확인했다.
일정·리스크
- 혼조
미국 9월 CPI와 PPI 발표, ASML과 TSMC 실적 발표가 이번 주 예정되어 있다.
- 악재
미국 전력망 장비 행정명령으로 배터리 ESS 공급망 타격 가능성이 제기된다는 관측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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